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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삼성물산 `엠비오`, 다가오는 봄 `꾸안꾸` 룩으로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스타일
2020/02/06  04:01:49  매일경제

삼성물산(종목홈) 패션부문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 '엠비오(MVIO)'가 올봄 실용적이고 간결한 스타일로 찾아온다. 이번 시즌 콘셉트는 '렌즈'를 의미하는 영어 '렌티큘러(lenticular)'로, 보는 시각에 따라 형체가 달라 보이는 것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나의 아이템을 통해 규정된 스타일만 추구하지 않고 경계선을 넘나드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했다. 가령 본인 니즈에 따라 후드 점퍼를 티셔츠 위 아우터로 입거나 트렌치코트 속 이너로 겹쳐 입을 수 있고, 셔츠를 이너로 착용할 뿐만 아니라 가벼운 아우터로도 걸치는 등 활용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엠비오는 엠비오만의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종목홈)한 감성을 담아 다양한 봄 아우터 상품을 선보였다.

봄 대표 스타일인 트렌치코트를 테일러드, 야상 등 두 가지 형태로 출시했다. 엠비오는 테일러드 싱글 트렌치코트에 딱 떨어지는 어깨·허리 라인을 통해 깔끔하면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오각 형태의 플랩 포켓 등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해 기본 스타일에 재미를 줬다. 야상 트렌치코트에는 세미 오버 핏과 내추럴한 느낌의 면·나일론 혼방 소재를 적용해 보다 캐주얼하면서도 미니멀한 느낌을 살렸다.

엠비오는 일명 '팬츠 맛집' 브랜드로서 독자적인 패턴 연구를 통해 개발한 핏의 슬랙스, 치노 팬츠, 밴딩 팬츠 등 다양한 팬츠 상품도 출시했다.

기존 엠비오의 대표 테이퍼드 핏 외에 베이직 핏 팬츠를 새로 선보였다. 테이퍼드 핏이 허벅지가 두꺼운 사람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이라면, 베이직 핏은 상대적으로 슬림한 허벅지 라인으로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표현했다.

엠비오는 지난달 시즌 1차 컬렉션에 이어 5일, 24일 각각 2차, 3차 출시도 앞두고 있다. 블랙, 그레이,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세미 오버 핏의 오픈형 셔츠, 절개 맨투맨 티셔츠, 테이퍼드·베이직 핏 데님 팬츠 등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엠비오는 지난해 7월 온라인 전용 한국형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론칭해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과 온라인 패션 편집숍 무신사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이달에는 29CM, W컨셉 등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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