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정부정책뉴스 > IT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IT
[신상품] 신세계인터내셔날, 방마다 공기청정기 사시사철 상쾌…A4용지 절반크기 미니 제품 두세요
2020/02/06  04:01:57  매일경제

1방 1공기청정기 시대.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이전에는 거실 가전으로 인식되던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한 대씩 두고 사용하는 개인용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방 공기를 케어해줄 수 있는 미니 공기청정기 '깨끗한 숨 공기청정기'를 최근 출시했다.

A4용지 2분의 1 크기(직경 약 16㎝)로 거실은 물론 침대 옆, 책상, 싱크대 등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놓아도 주변과 잘 어울리며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다. 방은 물론 1인가구 및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자주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와 집진필터의 이중 필터 방식을 적용했다. 프리필터는 눈에 보이는 머리카락 굵기, 꽃가루 등의 먼지를, 집진필터는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등 PM1.0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정화시켜준다. 집진 방식은 마이너스 전기를 공기 중에 방출해 플러스 성질을 띠는 유해물질과 먼지를 정전기로 끌어당겨 흡착시키는 원리다. 2017년 한국기계연구원에서 진행한 실험 결과 8㎡ 크기 공간에서 최대 풍량으로 작동했을 때 약 40분 내에 미세먼지의 99.9%가 감소됐을 만큼 강력한 공기 정화 효과가 나타났다.

또 극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저 센서가 내장돼 있어 정밀한 실내 공기 질 측정이 가능하다.

센서 자체에 내장돼 있는 팬이 실내 공기를 빨아들이고 이 공기에 레이저를 조사하면 공기 내 먼지에 의해 산란광이 발생한다. 이 산란광을 전기 신호로 변환해 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을 적용해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에 내장돼 있는 두 종류 필터는 모두 물 세척만으로도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700시간(약 1개월) 사용 후 LED 표시등이 보라색으로 깜빡이며 필터 청소 시기를 알려준다. 간단하게 필터를 분리해 세척해주면 추가로 구매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다.

또 시간당 최대 14W 소비전력으로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한 달 기준 전기요금이 월 1000원 미만이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직관적이고 간단한 세 가지 모드로 작동된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일반' 모드와 약 90분간 강력한 정화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터보', 그리고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 수준의 25.8㏈ 저소음 모드 '수면'으로 구성된다.

일반사용 모드는 평상시에 사용할 수 있는 모드로 공기 정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며, 터보 모드의 경우 실내 공기를 빠르게 정화시키거나 외출 시에 사용하면 좋다. 수면 모드는 조용하게 공기가 정화돼 주로 수면 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제품 상단에는 LED 공기 상태 표시등이 있어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으로 실내 공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격 19만9000원.

[이윤재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