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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퇴 이후 자산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2021/10/13  11:42:47  이데일리
- 밸런스 은퇴지갑
- 김진영|223쪽|밸런스자산연구소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현재 700만명이 넘는 1차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가 대부분 은퇴기에 들어갔고, 이와 비슷한 규모의 2차 베이비부머(1968~1974년생)도 은퇴기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은퇴자금 준비에 대한 제대로 된 안내서가 없는 현실이다.

무엇보다 은퇴자금 문제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은 자금 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책 ‘밸런스 은퇴지갑’(밸런스자산연구소)은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은퇴자금 관리에 대한 제대로 된 노하우를 알려준다. 은퇴자금 문제로 고민하는 퇴직 전후의 40대 중반~60대가 자신의 은퇴자금을 어떻게 점검할 수 있을지, 이를 바탕으로 은퇴설계와 은퇴투자를 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많은 퇴직자들이 금융을 잘 몰라 은퇴자금 문제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바람에 적합한 투자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이에 독자들이 자신만의 최종 은퇴자금 운영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사다리 방식’의 순서도를 제시한다.

또한 2021년 기준으로 자신의 자산순위를 총자산, 순자산, 부동산 등 자산별·연령대별 순위 커트라인을 추정해 보여준다. 독자들은 책을 통해 나의 자산이 어느 위치에 있고 ‘은퇴중산층’에 들어가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부록으로 은퇴문제에서 헷갈리는 피부양자 등 자격요건과 각종 세금에 나오는 소득 기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저자인 김진영 밸런스자산연구소장(경제학 박사)은 금융권 자산관리대표사인 삼성생명(종목홈), 삼성증권, 신한은행에서 은퇴자산관리사업과 서비스를 새로 만들고 대중화시킨 은퇴자산 관리 전문가다. 서울대와 대학원을 나와 쌍용증권(현 신한증권)에서 국제금융시장 분석가를 경력을 시작했다. 삼성생명 금융연구소의 금융전략팀장, 삼정증권 전략기획담당과 은퇴설계연구소장,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장과 신탁연금사업 본부장, KB은행 경영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밸런스자산연구소 대표로 밸런스출판사와 유튜브 ‘밸런스 은퇴TV’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은행 사회이사와 성균관대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저서로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직업별 은퇴설계’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파생금융상품의 이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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