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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레드벨벳 ‘루키’로 2주 연속 1위…앵콜무대서 박력 춤까지

2017/02/17 18:54:31아시아경제

사진=KBS '뮤직뱅크'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레드벨벳이 신곡 ‘루키’로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블락비 ‘예스터데이(Yesterday)’와 레드벨벳 ‘루키(Rookie)’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에 오른 레드벨벳은 “저희 노래를 따라 불러 주실 때 인기를 실감한다”며 “오늘도 여러분들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1위를 한다면 기쁜 마음을 담아 박력 있는 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덧붙였다.

결국 이날은 레드벨벳의 ‘루키’가 블락비의 ‘예스터데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아이린은 “팬 분들 덕분에 무대에서 더 열심히 재밌게 웃으면서 할 수 있다”며 팬들에게 1위의 영광을 돌렸고, 이어 앵콜 무대에서 박력 있는 ‘루키’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B.I.G, BIGFLO, BP라니아, CLC, NCT DREAM, SF9, 드림캐쳐, 레드벨벳, 마스크, 멜로디데이, 비트윈, 소나무, 신지훈, 신현희와김루트, 아이 (I), 에이프릴,우주소녀, 인아, 일급비밀, 크로스진, 홍진영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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