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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넥스트에이지, 해외 유명 IP 활용한 수집형 RPG 개발 중

2017/06/16 10:00:39헝그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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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에이지가 해외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RPG를 개발 중인 것으로 보인다.

헝그리앱 취재 결과, 넥스트에이지는 채용 공고를 통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3D 캐릭터 애니메이터, 모바일 클라이언트, UI 디자이너 등의 인력을 채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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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를 통해 공개된 신작 프로젝트는 개발 초기 단계로 해외 유명 IP를 이용해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 중인 수집형 RPG 장르의 게임이며, 글로벌 오픈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또한 과장되고 익살스러운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디즈니 풍의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캐릭터가 등장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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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과 '샌드스톰'을 개발한 서현석 대표가 주축이 된 개발사 넥스트에이지는 2016년 5월 '영웅 for Kakao'로 유명한 썸에이지에 인수된 하울링소프트가 사명을 바꾼 기업이다. 

이승희 기자(cpdlsh@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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