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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독립정신 뮤지컬로 만난다…'워치' 연습장면 공개

2019/08/22 08:47:42이데일리
- 9월 10~1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 9월 26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뮤지컬 ‘워치’(사진=충남문화재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윤봉길 의사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워치’가 충남 공연을 앞두고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워치’는 3.1 평화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충남문화재단에서 기획한 창작 뮤지컬이다. 윤봉길 의사가 독립운동을 위해 고향 예산에서 상하이로 떠난 뒤 홍커우 공원 의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제작사 관계자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윤봉길 의사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9월 26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10월 2일 충청남도 예산 문예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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