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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눈치보기 보합권 등락 출발…1960선

2019/08/22 09:22:56이데일리
- 개인 매수세 유입에도 시가총액 상위 1~4종목 약세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22일 코스피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전날에 이어 눈치보기 장세가 지속 중이다.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1% 내린 1964.46으로 장을 출발했다.

시장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주시했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대부분의 연준 위원은 제롬 파월 의장이 밝힌대로 7월의 금리 인하가 중간 사이클 조정이라는 데 동의했다. 위원들은 또 입수되는 지표를 주시하면서 향후 정책 결정에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급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276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4억원억원과 9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의료정밀은 1% 넘는 상승률을 보이는 반면 전기전자는 1% 가까이 내리고 있다. 서비스업 화학 은행 음식료품은 소폭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종목홈)(005930) SK하이닉스(종목홈)(000660) 삼성전자우(종목홈)(005935) 현대차(종목홈)(005380) 등 시가상위 1~4위 종목은 나란히 소폭 하락 중이다. 이에 반해 네이버(035420) LG화학(종목홈)(051910)은 신한지주(종목홈)(055550)는 1% 안팎 상승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지수가 미국 주요 유통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8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90% 각각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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