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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公, 우즈벡 심장병 환아에 새 생명 선사

2019/08/23 17:10:42파이낸셜뉴스
지난 22일 부천 세종병원에서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가운데)이 공사의 초청으로 심장병 수술을 마친 우즈베키스탄 아동들의 병실을 찾아 아동 및 보호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도움으로 새 생명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우즈벡 심장병 환아들이 공사의 지원으로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지난 22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2일 인천공항공사의 초청으로 우즈벡 심장병 환아 7명과 보호자 등 17명이 입국했으며, 국내 최초로 설립된 심장병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 후 수술과 입원치료를 성공적으로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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