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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램지 멀티골' 웨일스, 헝가리 꺾고 유로 2020 막차

2019/11/20 10:13:23뉴스핌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웨일스가 유로2020의 마지막 진출권을 가졌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19.11.20 yoonge93@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웨일스가 4승2무2패를 기록, 승점 14로 2위를 지켜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19.11.20 yoonge93@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웨일스가 두 대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19.11.20 yoonge93@newspim.com

[카디프 웨일스 =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웨일스가 유로 2020의 마지막 진출권을 획득했다.

웨일스는 20일(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조별리그 E조 최종 8차전서 헝가리를2대0으로 제압, 4승2무2패(승점 14)로 2위를 지켜내 두 대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웨일스는 전반 15분 램지의 첫 골이 터지며 기선을 제압했다. 베일이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정확하게 올려준 크로스를 램지가 헤딩골로 연결해 균형을 깼다.

웨일스는 후반 2분 시작과 동시에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이번에도 램지가 키퍼 무어의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헝가리는 마지막까지 공세를 퍼부었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2019.11.20.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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