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충북도교육청, 맞춤형 탈북학생 지원 체계 구축

2020/01/20 08:14:58뉴스핌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탈북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 [사진=뉴스핌DB]

충북도교육청은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이스터고와 특성화에 입학 정원 내 정원 할당 또는 입학 정원 외 정원을 추가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8300만 원을 들여 충북도국제교육원에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사업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탈북학생 멘토링 설명회, 탈북학생 교육 담당교사 연수 등 탈북학생의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교원 연수도 실시한다.

한편 충북에는 지난해 기준 99명의 탈북학생이 초·중·고교에 다니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뉴스검색

검색 폼 실시간속보

한줄달기 많은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