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뉴스

'이태원 클라쓰' 장가 대주주된 박서준, 유재명에 본격 선전포고(종합)

2020/02/16 01:00:15아시아경제

사진='이태원 클라쓰'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5회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이 유재명에게 주식으로 반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박서준 분)은 괴로워하는 오수아(권나라 분)에게 왜 이렇게 괴로워하냐며 진심으로 걱정한다. 이에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입맞춤을 하려는 듯 바짝 다가서자 박새로이는 눈을 감아버리는데, 이때 조이서(김다미 분)가 둘 사이에 끼어들어 오수아의 입을 틀어막아 버린다. 조이서는 "디펜스!"라면서 박새로이에게 첫 회식인데 뭐하냐고 다그친다.


단밤 회식에 참석한 오수아는 장근원(안보현 분)의 이복동생 장근수(김동희 분)을 보고 계속 낯이 익다고 말하는데, 장근수는 애써 모른척 한다. 그리고 그 후 오수아는 장회장(유재명 분)의 책상에서 장근수의 사진을 발견, 장근수가 장회장의 아들인 것을 깨닫는다. 그 사실을 장회장에게 전하자 장회장은 당황하면서 단밤이 장사가 잘되는 이유를 물어본다.


한편 조이서는 대학 등록을 안하고 단밤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엄마에게 들키자, 사장인 박새로이를 좋아한다고 털어놓으면서 엄마랑 다르다고 말하며 집을 나와버린다.



사진='이태원 클라쓰' 캡처


박새로이와 조이서는 아르바이트 생을 뽑는 면접을 보게 되는데, 흑인이 한 명 들어와 자신은 한국사람이라며 아버지가 한국사람이라고 밝혀 단밤 패밀리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조이서는 그를 직원으로 뽑는다. 또한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 단밤과 박새로이의 방송을 따내고, 박새로이로부터 칭찬을 받는다.


장근원은 장회장에게 박새로이를 신경쓰는 것 같은데 자신이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장회장은 박새로이는 장가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어 오수아를 며느리로 데려오면 더 이상 선 보란 얘기를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장근원때문에 방송국 출연이 좌절되고, 조이서로부터 영업정지때 오수아가 신고한 거 아니라는 말을 들은 박새로이는 오수아에게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장가를 끝장내겠다고 말한다. 이어 펀드에 넣어둔 자금을 장가에 투자한다. 그리고 이를 알게 된 장회장이 박새로이를 찾아온다.


본격적으로 장가에 반격을 시작한 박새로이의 다음 행보는 16일 밤 10시 50분,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뉴스검색

검색 폼 실시간속보

한줄달기 많은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