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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2021학년도 대입에 맞춰 모의보감 개정

2020/02/18 13:32:00파이낸셜뉴스
쓰리제이에듀 제공


[파이낸셜뉴스] 쓰리제이에듀가 2015년 개정 교육과정으로 처음 시행되는 2021학년도 수능을 실전처럼 준비할 기회를 마련했다.

지식공유 플랫폼 주식회사 디쉐어의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 쓰리제이에듀가 2021학년도 대입에 맞춰 모의보감을 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모의보감은 국영수 전국 현장 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을 보는 듯한 경험을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문제는 전국연합학력펴악 출제진과 검토진, EBS 및 교과서 집필진 등 국내 최우수 집필진이 직접 출제했다. 9번 이상의 다중 검토 과정을 거치는 등 지난해 런칭 이후 많은 수험생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개정된 모의모감은 2021학년 수능에서 강조하는 핵심 개념을 학습 점검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한 '개념편'을 새롭게 제작했다.

대상 과목은 수능 출제 범위가 달라지는 국어·수학영역이다.

국어영역은 언어, 문학, 독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회차별 구성을 다르게 했다. 가형과 나형으로 진행되는 수학영역은 개정 교육과정 분석을 통해 단원별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문항을 만들고 에상 유형을 선별해 수험생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모의보감 '실전편'은 그대로 유지된다. 상반기엔 개념편을 중심으로 이해도를 확인하고, 하반기엔 실전편을 중심으로 실전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개정된 모의보감은 오는 22일 실시하는 정규 모의보감을 통해 응시 가능하며, 쓰리제이에듀 재원생을 비롯해 고3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 또는 직영 학원에 문의하면 된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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