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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와대 경비 경찰관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 체포

2020/02/18 13:55:19뉴스핌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청와대를 경비하는 101경비단 소속 경찰관들을 흉기로 찌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8일 30대 남성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로고. [뉴스핌DB]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 20분쯤 청와대 서문 초소 앞에서 경찰관 2명의 허리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별다른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청와대 영빈관 방면으로 진입하다가 경찰의 제지를 받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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