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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성동일-진희경, 사랑과 전쟁을 넘나드는 환상의 티키타카

2020/02/18 14:04:24매일경제

배우 성동일과 진희경이 리얼부부를 의심케 하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3월 첫 방송 될 TV조선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성동일(성동일 역)과 진희경(진희경 역)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찰떡케미로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어쩌다 가족‘은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하숙‘으로 연을 맺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예능드라마로 개성 넘치는 인물 간의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어쩌다 가족’에서 성동일(성동일 분)과 진희경(진희경 분)은 젊은 시절, 서로에 대한 기막힌 착각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사이다. 똑같이 화끈한 성격인 성동일과 진희경은 자주 티격태격하며 언성을 높이지만,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를 보여주듯 이내 달달모드를 자아내 천생연분의 찰떡궁합을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초특급 케미를 예상할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 손을 붙잡고 닭살을 유발하다가도 불꽃 튀는 눈싸움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극과 극의 티키타카를 뽐낸다고. ‘사랑’과 ‘전쟁’을 넘나드는 못 말리는 짝꿍 모멘트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하숙집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들의 중심축으로 ‘어쩌다 가족’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한다. 두 사람이 통제 불가 하숙생, 이웃들과 선사할 이야기에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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