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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토크’ 보아 “데뷔 20주년, 주변에서 나이 몇 살이냐고 물어”

2020/02/19 22:49:09매일경제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종목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게스트로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올해 데뷔한지 20년이 됐다. 20주년 첫 활동을 ‘욱토크’에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20주년이라 하면 주변에서 ‘와’ 하며 감탄한다. 또 도대체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많다”고 털어놨다.

또한 보아는 “가수로서 10대부터 지금의 30대를 보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팬들의 연령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할 때 혼자 왔던 팬이 몇 년 후 둘이 오기도 하고, 임신해서 오거나 아이를 낳고 오시기도 한다”며 “팬클럽 안에서 커플이 생겨 결혼한 경우도 있고, 댄서들끼리 결혼한 경우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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