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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접촉사고 미담, 알리지도 숨기지도 않았으면 했다” (아형)

2020/03/28 21:28:54매일경제

‘아형’ 빅스 라비가 접촉사고 미담의 비화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개그맨 김준현, 개그우먼 홍현희, 세븐틴 부승관, 라비가 출연했다.

앞서 라비는 접촉사고를 낸 가해자에게 수리비를 받지 않는 미담을 통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방송인 이수근은 해당 비담에 대해 언급했고, 라비는 “연인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차를 찌그러뜨렸다. 그냥 보상을 안 받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그가 보냈던 문자를 언급하며 이수근은 “보통 자기 이름을 안밝히지 않냐. 문자를 보면 마지막에 ‘라비랑 그루블린 음악을 많이 사랑해주시면 충분할 것 같다’라고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비는 “알려지길 바라진 않았지만, 그렇게 숨겨지길 바라지도 않았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내가 여동생이 있어서 또래 같았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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