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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오스카 아니면 공포영화, 극장가 흥행작 살펴보니

2020/03/30 08:49:24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영화 '주디' (사진=TCO(주)더콘텐츠온 제공) 2020.03.27.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영화 '인비저블맨'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2020.03.23.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오스카 수상작 아니면 공포영화다. 1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톱 5을 차지한 영화의 특징이다.

지난 25일 개봉한 신작 영화 ‘주디’가 13주차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3월 27~29일까지 집계한 결과 이 영화는 2만4683명(누적 관객수 4만929명)을 모아 매출액 점유율 16.1%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월 26일 개봉해 4주 연속 1위를 사수한 공포스릴러 ‘인비저블맨이다. 이 영화는 2만949명이 봤고 누적관객수 53만5995명을 기록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14%다.

올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기생충’과 경쟁했던 ‘1917’도 지난달 2월 19일 개봉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2만330명을 봐 누적관객수 70만6177명을 관람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13.3%다.

‘주디’와 같은 날 개봉한 공포영화 ‘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도 새로 진입했다. 1만3609명이 관람했고 누적관객수는 2만6366명이다. 매출액 점유율은 9.5%다.

인기 뮤지컬영화 ‘라라랜드’도 새로 진입했다. 메가박스가 최근 기획전의 일환으로 재개봉했다. 2017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른 히트작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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