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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유승호, 눈만 마주쳐도 통하는 퍼펙트 팀플레이

2020/03/30 08:57:27파이낸셜뉴스
메모리스트

[파이낸셜뉴스] ‘메모리스트’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이 훈훈한 팀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측은 30일, ‘동백져스’로 퍼펙트 시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남다른 연기 호흡으로 ‘꿀잼력’을 수직 상승시키는 훈훈한 촬영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꼬리를 물고 터지는 의혹과 새로운 인물들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자아내고 있는 ‘메모리스트’. 지난 방송에서 동백(유승호 분)과 한선미(이세영 분)는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며 비밀 공조를 시작했다. 마치 두 사람을 잘 알고 있다는 듯, 보란 듯이 부모와 얽힌 과거 사건을 교묘하게 이용한 범인의 도발은 충격적이었다.

현재의 사건은 20년 전 ‘집행자’ 연쇄 살인과 유사했고, 만만치 않은 적과 대면한 동백과 한선미의 위기는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선미의 기억 스캔을 통해 현장에 있던 사진 기자가 유력 용의자임을 직감한 두 사람. 여기에 두 사람 앞에 수상한 남자(조한철 분)까지 등장하며 미스터리를 증폭시켰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미스터리와 긴박감 넘치는 사건 속에 ‘동백져스’의 끈끈한 팀워크는 시청자들에게 잠시 숨 쉴 수 있는 유쾌한 웃음을 더하는 핵심 요소.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직진하는 동백과 그의 든든한 편인 구경탄 반장, 오세훈 형사.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눈만 마주쳐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시청자를 녹이는 ‘무장해제’ 반달 눈웃음마저 닮은 세 사람이 함께하는 현장은 언제나 화기애애. 함께 하기에 더욱 시너지를 발산하는 촬영장 비하인드에서 이들의 돈독한 팀워크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초능력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촉으로 매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는 동백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유승호. 언제나 대본 ‘착붙’ 모드로 진지하게 촬영을 준비하지만, 고창석, 윤지온과 함께라면 웃음꽃이 떠나질 않는다.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를 알고 있다는 듯 살해 현장에 대담하게 흔적을 남기는 잔혹한 범죄자를 잡기 위한 날 선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이어진 사진 속 뭉쳤다 하면 ‘꿀잼력’을 수직상승 시키는 ‘동백과 아이들’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광대 미소를 절로 유발한다. 사건 해결 실마리를 적은 화이트보드 뒤에 숨어 장난을 치는 유승호.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동백에 투덜대면서도 그를 돕는 ‘츤데레’ 구경탄 반장과 오세훈이지만, 카메라 밖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현실 웃음을 보이는 고창석과 윤지온의 반전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고창석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보이는 윤지온의 애교만렙 포즈도 웃음을 유발한다. 탄탄한 캐릭터 위에 녹여낸 차진 호흡으로 풍성한 재미를 만들고 있는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 이제껏 보지 못했던 미스터리한 사건 앞에 ‘동백져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현장 분위기와 팀플레이는 최고다.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들의 열정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끈끈한 팀워크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사건을 파헤칠수록 미궁 속으로 빠지고 있다. 쉽게 예단할 수 없는 미스터리 사건 앞 ‘동백져스’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의 활약이 뜨겁게 펼쳐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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