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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패션 PB '메르에' S/S 상품 론칭

2020/03/30 09:37:53파이낸셜뉴스
'메르에' 셀럽 원피스

신세계TV쇼핑이 오는 31일 단독 패션 브랜드 '메르에'의 2020' S/S 시즌 상품을 론칭하고 자체 브랜드 상품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메르에'는 우아하고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담은 신세계TV쇼핑의 패션 PNB로, 고급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브랜드다
PNB란 NB(제조업체 브랜드)와 PB(자사 브랜드)의 중간 형태로, 유통업체가 상품을 기획하고 제조업체가 생산해 특정 유통업체에서만 독점 판매하는 제품이다.

지난 2019년 10월 론칭 이후 누적 주문 금액 60억 원 달성 및 누적 주문 5만 건을 기록하며 신세계TV쇼핑의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두 번째 시즌인 이번 봄에는 메르에의 고유 특징인 고급 소재를 사용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 모두를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종목홈)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31일 방송에서는 복숭아 솜털처럼 부드러운 촉감의 면 피치 소재의 '후드 케이프(종목홈) 재킷'을 판매한다. 케이프 스타일은 메르에의 대표 디자인으로 지난 시즌 선보인 '울 케이프 코트'는 론칭 당일 1만 7000건의 주문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성대 신세계TV쇼핑 패션팀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메르에'를 통해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신세계TV쇼핑의 패션 상품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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