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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녀온 20대女 코로나19 확진, 영등포구 여의동 거주

2020/03/30 10:36:23파이낸셜뉴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구에서 관내 2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미국에 다녀온 20대 여성 A씨다.

30일 구에 따르면 여의동에 거주하는 A씨는 미국에서 입국해 지난 28일 인천 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국 후 자차로 이동한 뒤 자택에 머물러 접촉자가 없다고 전해졌다.

구는 "확진자를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거주지 주변 방역을 마쳤다"며 "밀접접촉자(가족)에 대해 자가격리 및 코로나 검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확진자 #코로나19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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