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적극 전개

2020/03/30 13:39:36뉴스핌

[광양례=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개학 전인 내달 5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달 24일부터 진료(일반, 한방, 치과) 및 예방접종을 잠정 중단하고 선별진료소를 확대해 집중 운영하고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도입으로 의료진과 환자 접촉을 최소화해 진료의 효율을 높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자료 [사진=광양시] 2020.03.30 wh7112@newspim.com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차 출퇴근과 중식 시차제, 건강 점검(1일 2회 체온측정)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읍면동의 방역취약지와 면 소재지 내 희망하는 다중이용 영업장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 산하 부서별로는 '집단감염 위험시설 준수사항'과 '지방공무원 복무방안', '국민행동요령 및 사업주(직장인) 행동요령'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시 출근하지 않기,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국민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wh7112@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뉴스검색

검색 폼 실시간속보

한줄달기 많은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