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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비판, 긴급재난지원금에 “재앙, 뉴스만 보면 화가 치밀어”

2020/03/30 13:59:41매일경제

배우 장미인애가 원색적인 비판을 내놨다.

장미인애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부가 소득 하위 70% 4인 가구에게 100만원씩 생계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소식을 알리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그는 “짜증스럽다, 정말. 우리나라에 돈이 어디 있느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Whatthehell”라고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

이어 “저 100만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 저 돈이 중요해”라고 분노를 표했다.

그러면서 극우 커뮤니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인 ‘재앙’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후 해당 글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계속 되자 장미인애는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뭐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거다”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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