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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살다 입국한 인천 미추홀구 50대 여성 확진

2020/03/30 21:51:55이데일리
- 29일 입국, 30일 검사 '양성'
- 2018년부터 미국 뉴욕서 거주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미국에서 거주하다가 입국한 인천 미추홀구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인천시는 30일 A씨(55·여·주소지 미추홀구)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2018년 5월31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살다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30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인천지역 62번째 확진자인 A씨는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씨와 접촉한 자녀 1명은 검사 중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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