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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양주 나눔물결 ‘출렁’…공동선 촉매

2020/04/01 23:07:49파이낸셜뉴스
[양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양주에는 요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려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나눔활동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다는 성숙한 공동체 의식 확산에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양주청년회의소 KF94 마스크 2500매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민주평통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면마스크 1000매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성금 500만원 기탁.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에 따르면 3월3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에서 면마스크 1000매를, 양주청년회의소에서 KF94 마스크 2500매를 기부했다.

양주시시설관리공단도 같은 날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에 써달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양주역세권개발PFV 항균 면마스크 2만장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주)전전사 항균 면마스크 5000매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엘비주식회사 항균 면마스크 5000매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30일에는 양주역세권개발PFV가 항균 면마스크 2만장을, ㈜전전사 5000매, 엘비주식회사 5000매 등 항균 면마스크 3만매를 관내 감염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시민의 피로감이 축적되는 시기에 마스크와 성금 기부로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해줘 무척 감사하다”며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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