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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임신견 유기에 분노→입양 독려 “천벌 받을 인간” (전문)

2020/04/02 01:00:07매일경제

배우 최여진이 애완견 유기에 분노하며 입양을 독려했다.

최여진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한 아이를 버리고 갔다. 천벌 받을 인간”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다행히 좋은 분들이 있는 곳에 버려서 안전하게 순산하고 잘 보호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기된 임신견이 낳은 새끼들이 꼬물거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먹이를 맛있게 먹는 유기견과 그를 귀여워하는 최여진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2016년 SBS(종목홈) 예능프로그램 ‘스타꿀방 좋아요’에 출연해 유기견 50마리를 키운다고 밝힌 바 있다.

최여진 인스타그램 전문 임신한 아이를 버리고 갔네요.

천벌 받을 인간.

다행히 좋은 분들이 있는 곳에 버려서 안전하게 순산하고 잘 보호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미 주라고 영양식과 간식 챙겨주셨는데 엄청 잘 먹네요.

어미가 엄청 살갑고 착해요.

현재 새끼 7마리중 한마리는 입양처있고 나머지는 입양하실분 있음 댓글남겨주세요.

사랑과 믿음으로 키우실 분 원합니다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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