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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혁 세종 변호사, 제7대 엔터법학회장에 선출

2020/04/06 10:17:36이데일리
- 콘텐츠산업 법조인 및 실무가로 2006년 설립
- 신임 회장 임기 2년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51·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가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엔터법학회)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 변호사. (사진=세종 제공)
엔터법학회는 지난 3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임 변호사를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엔터법학회는 영화, 음악, 드라마, 방송, 게임 등 콘텐츠산업에 대한 법률을 연구하는 법조인과 실무가들로 구성돼 있다. 그간 각종 세미나와 연구보고서 등을 통해 우리나라 콘텐츠업계의 산업화와 발전에 앞장서왔다.

임상혁 신임 회장은 “콘텐츠산업은 그동안 세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커다란 성과도 거두어 왔는데 앞으로는 인공지능, 자율자동차 등 IT신기술과의 접합이라는 커다란 파도를 넘어야 하는 과제도 갖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업계와 실무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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