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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나영, 춘천 전원 주택 소개...매매가 3억 6천

2020/05/18 00:24:31아시아경제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객원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방송인 김나영이 인턴 코디(종목홈)로 출연해 춘천의 전원주택을 찾아 나섰다.


이날 의뢰인은 맞벌이 4인 가족을 위한 전원주택을 원했다. 덕팀의 김나영과 노홍철은 춘천의 '옥길만 걷게 해줄게' 매물을 소개했다.


이 집은 들어서자마자 화이트톤으로 통일된 인테리어와 넓은 거실로 패널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거실을 가로질러 통창을 지나면 바로 마당과 연결되었다. 그 곳에서는 바베큐나 가든 파티를 열 수 있는 메리트가 있었다. 또한 어마어마하게 높은 층고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거실에 창이 많고, 창마다 모양이 다 달랐으며, 각각 뷰도 다 달라 매 창문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주방 역시 화이트톤으로 마감되었으며, 통유리를 통해 뷰를 보며 주방일을 할 수 있도록 아일랜드 탁자를 배치했다. 또한 주방 안쪽에는 넓은 다용도실이 마련되어 있어 수납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다만 이 집은 방이 하나고 화장실이 그 안에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숨겨진 중문을 열고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자, 그 곳에는 방 2개와 화장실 1개가 갖춰진 공간이 드러났다.


'옥길만 걷게 해줄게'는 의뢰인 아내의 직장까지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다. 매매가는 의뢰인이 제시한 맥시멈 가격 3억 6천이었다.


바쁜 현대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직접 매물을 찾아주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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