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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소요산 카라반 리조트 조성제동

2020/05/23 11:26:21파이낸셜뉴스
동두천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동두천=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소요산 카라반 리조트 조성사업 협약 체결 동의안’을 부결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한 뒤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열린 제29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어려운 한자어 정비 등을 위한 동두천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집행부 발의안건 13건, ‘동두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건 7건 등 총 20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그러나 임시회는 투자개발과 소관 ‘소요산 카라반 리조트 조성사업 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해 집행부와 의회 간 의견 차이로 인해 본 안건에 대해 거수로 찬반을 표결을 했다. 표결 결과 의원 7명 전원 반대로 인해 부결됐다.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임시회 회기 동안 집행부와 의회 간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일반회계 세입-세출에 4513억6102만원, 특별회계 세입-세출은 822억4075만원으로 세입-세출예산 총액 5336억177만원으로 최종 가결됐다.

또한 제294회 제1차 정례회에 예정돼 있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검토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한편 이성수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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