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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남양주 4인 가족집, 복층 구조 신축 건물 전세가 3억 8천

2020/05/25 00:23:04아시아경제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4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모델 이현이가 일일 인턴으로 출연했다.


덕팀으로 참가한 이현이는 남양주의 4인 가족 집을 찾기 위해 노홍철,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남양주 매물찾기에 나섰다. 이들이 처음 찾아간 매물 1호는 의뢰인의 남편 직장으로 가는 직행버스를 탈 수 있는 정류장이 2분 거리에 있었다. 이 직행버스로 직장까지 50분 내외로 갈 수 있었다.


그러자 박나래가 "의뢰인이 차 안에서 생각할 것도 있어서 1시간 30분을 얘기했는데"라며 트집을 잡았고, 이현이는 "그 시간에 육아를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매물 1호의 이름을 '초등학교가 코앞에 우측에 유치원'이라며 '초코우유 하우스'라고 소개했다. 이 매물은 외관에서 부터 이미 새 건물임을 드러내고 있었다.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보였다. 그리고 현관에는 간접 조명과 빽빽한 수납 공간이 눈에 띄었다. 중문을 지나자 통창이 시선을 끄는 널찍한 거실이 나왔다.


특히 이 집은 복층 구조로,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방 2개와 베란다 1개가 자리잡고 있었다. 또한 지붕 밑 자투리 공간까지 남김없이 활용하고 있었다. 게다가 에어컨이 곳곳에 6대가 있어 실내에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이 집의 전세가는 3억 8천으로, 의뢰인이 제시했던 최대가 4억 3천에서 5천만원을 세이브할 수 있는 가격이었다.


스타들이 바쁜 현대인들 대신 집을 대신 찾아주는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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