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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나흘째 고3 96명 선별진료소 이송…6일간 총 836명

2020/05/25 20:14:01매일경제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 나흘째인 25일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증상 학생 96명이 학교에서 선별진료소로 이송됐다.

소방청은 전날 오후 1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등교했다가 발열·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관련으로 전담 119구급대에 의해 선별진료소로 옮겨진(1차 이송) 인원이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1차 이송된 96명 가운데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검체 채취를 한 인원은 82명이다.

지난 20일 고3 등교 수업 시작 이후 이날까지 학교에서 선별진료소로 1차 이송된 학생은 모두 836명이며, 이 가운데 73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방청은 "전날 오후 1시∼당일 오후 1시까지를 기준으로 1일 이송 인원으로 파악하고 있어 토요일은 통계에 전날 이송 인원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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