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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이태원 살리기 위해 자체방역 중 “코로나19 물러가라” [M+★SNS]

2020/05/29 02:00:10매일경제

홍석천이 자체 방역에 나섰다.

홍석천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마이첼시 주방소독 방역 완료. 이젠 새로운 이태원으로 태어나는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중이다. 우리 직원들 너무이뻐 새로운 세프들 본인들 스스로 3일에 걸쳐 청소중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어 “#클린이태원 #코로나19물러가라 #위기는기회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짤막한 영상에는 소독하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날씨 좋은 일요일. 이태원 길에 몇 주째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25년 넘게 처음이다. 뭔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이 골목에서 내 젊은 꿈을 이뤄냈던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동네 상인 분들과 함께 일어나려한다”고 덧붙이며 힘을 내기를 독려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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