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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 수암천 정비사업 논의

2020/05/29 02:59:44파이낸셜뉴스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 28일 의정자문회의 진행.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8일 도시건설위원회실에서 자문회의를 열고 수암천 정비사업 등 도시건설 분과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안양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 자문하기 위해 대학교수,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현재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에서 총 18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도시건설 분과 자문위원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도시건설위원회 운영 및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는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정비사업과 건축허가 관련 규제사항, 개발제한구역 내 소규모 단절토지, 수암천 정비사업 등 도시건설 분과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며 의견을 교환했다.

박정옥 위원장은 “의정자문위원님들의 고견과 혜안으로 안양시의회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의정자문위원회와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여기서 나온 고견과 혜안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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