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가민 어프로치 시리즈 ①

2020/06/02 13:40:11매일경제
스마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 미국의 GPS 거리측정기 브랜드 ‘가민 어프로치 시리즈’를 통해 코스를 더욱 전략적이고 스마트하게 공략하는 방법을 KPGA 박기태 프로와 윤지연 아나운서가 소개한다.

거리목을 보고 플레이(종목홈)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점점 더 스마트해지는 골퍼들은 GPS 거리측정기를 통해 거리를 계산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친다. 첨단 기술이 탑재돼 최고의 성능을 뽐내기 때문에 골퍼들 사이에서 플레이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가민은 대한민국 상위 1%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거리측정기 브랜드다. 또한 KPGA 공식 골프워치로 선정돼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칼럼에서 소개할 라인은 워치형 거리측정기인 어프로치 S62와 레이저형 Z82다.

01.GPS로 이동하는 홀을 잡아라가민 어프로치 시리즈는 첨단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 4만1000개 이상의 코스가 내장돼 있어 홀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GPS가 코스를 검색한다. 그리고 가장 정밀하게 코스를 분석하고 정확한 측정값을 제공한다. 골프코스는 분기마다 업데이트된다. 해외 골프투어를 하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티박스 메뉴에서 자신에게 맞는 구역을 선택할 수 있어 여성 골퍼도 거리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다.

워치형 거리측정기 ▶ 어프로치 S62에서 GPS 잡는 법 02. 티잉 구역에 롤라 바람 정보와 거리를 파악하라 Z82 레이저 거리측정기는 풀컬러 코스 맵이 표시돼 홀 전체의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다. IP 지점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고, 블라인드 홀에서는 깃대가 어디에 있는지까지 방향을 알려준다. 오차 범위는 25cm 이내로 상당한 정확도를 자랑 한다. 화룡점정은 풍속과 풍향까지 알려준다는 점이다. Z82를 체험해 본 박기태 프로는 “더 이상 허리를 숙여 잔디를 뽑고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다. 첨단 기술의 끝판왕”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지연 아나운서는 “거리측정기는 고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정보를 읽기 어려운 아마추어 골퍼가 더 가까이해야 할 존재”라고 말했다.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 어프로치 Z82에서 티잉 구역 정보 확인하기 매일경제 골프포위민 노현주 기자(roh11@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뉴스검색

검색 폼 실시간속보

한줄달기 많은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