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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출시 2개월만에 2천만개 판매 돌파

2020/06/02 13:43:50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오뚜기(종목홈)는 지난 3월 23일 선보인 ‘진비빔면’ (사진)이 출시 2개월만에 판매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의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로 주로 인도, 동남아 등 열대지방 음식에 새콤한 향미를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면발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하고, 오뚜기 메밀비빔면 대비 중량을 20% 늘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초성퀴즈, 맛집 줄서기, 나도 백사부 등 푸짐한 경품을 내세운 다양한 진비빔면 온라인 이벤트에 많은 고객님들이 참여해주셨다”며 “6월에도 진비빔면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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