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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대책] 식약처, 전국에 778.7만개 공급

2020/06/02 13:48:07뉴스핌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전국 공적판매처를 통해 마스크 778만7000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정책적 목적으로 우선공급되는 물량은 28만6000개다. 경상북도에 20만개, 통계청에 8만4000개, 국민권익위원회에 2000개가 공급된다.

이외에 전국 의료기관에 33만개를 우선공급한다. 일반공급 물량은 전국 약국 778만7000개, 농협 하나로마트 8만8000개, 우체국 7만개 등이다.

공적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가 폐지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1주일에 3개를 주말과 나눠 구매할 수 있으며 18세 이하(2002년 포함 이후 출생자)는 1주일에 5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정부가 오늘(26일)부터 대중교통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탑승객의 승차 거부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버스와 택시, 철도 등 모든 운송수단이 포함되며 항공기 역시 운송약관에 따라 탑승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다. 사진은 이날 강서구 까치산역에 부착된 마스크 필수 착용 안내문. 2020.05.26 alwaysame@newspim.com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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