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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하차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는 사랑이 크다는 걸 배워” (개훌륭)

2020/06/02 15:09:20매일경제

배우 이유비가 하차한 가운데 ‘개훌륭’에서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이유비가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비는 “너무 아쉽다. 비반려인 대표로서 시청자분들과 함께한다는 느낌으로 합류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제목이 ‘개는 훌륭하다’인데 처음에는 와닿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9개월이 지나고 보니까 사람이 강아지를 돌보는 것보다 강아지가 사람한테 사랑을 주는 게 크다는 걸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유비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보답하는 건 좋은 보호자가 되는 거라고 느낀다”라며 “나는 본업을 하러 떠나지만 ‘개훌륭’은 계속되는 끝까지 응원하겠다”라고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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