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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관에 열화상카메라 152대 기부

2020/06/04 06:01:07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서울 지역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전체에 열화상카메라 152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열매 코로나19 특별모금'을 통해 기부받은7억원 상당의 성금으로 마련했다.


이은주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난 속에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유지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열화상카메라였는데, 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석영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장도 "앞으로 지역사회의 많은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기부해 주신 많은 기부자분들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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