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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 김태엽 서귀포시장 6~16일 읍면동 방문

2020/07/05 12:21:51파이낸셜뉴스
“현안 해결 현장행정 강화…소통·통합의 열린 시정 펼치겠다”

경로식당 급식 자원봉사에 나선 김태엽 서귀포시장 /사진=fnDB

[제주=좌승훈 기자] 김태엽 서귀포시장는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지역 현안 갈등 해결과 시민 안전에 주안점을 둔 읍·면·동 현장 방문에 나선다.

이번 읍·면·동 현장 방문은 읍·면·동 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 침수 등 재해 피해 우려지역과 행락철 물놀이 시설 안전상황 점검, 장애인 재활시설 방문을 위주로 진행된다.

지난 1일 취임사를 통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과 통합의 열린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히 김 시장은 첫 방문지로 성산읍을 찾아 제주 제2공항 입지 예정인 난산리와 수산1·2리, 신산리에서 취임 인사와 함께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또 고성리·신천리 상습 침수 피해지역을 방문해 배수개선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 성산읍사무소를 찾아 공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라는 철학을 가슴에 항상 새기고 있다”며 “시민의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경청하며 재임하는 동안 현안현장을 발로 뛰어 시민과 함께 울고 웃는 현장소통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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