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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모든 제품 롯데리아에서 받아본다

2020/07/05 14:02:48매일경제
롯데ON이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 매장을 활용해 서울 잠실 지역에서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를 선보인다. 잠실역 주변 2㎞ 반경 범위에서 롯데GRS 상품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상품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7일부터 약 한 달 동안은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빌라드 샬롯 등 롯데GRS의 4개 브랜드 110여 가지 상품을 우선 만나볼 수 있다. 잠실역 인근에서 고객이 주문한 상품은 거점센터인 롯데리아 롯데백잠실광장점에 모인다. 거점센터에서 하나로 포장된 상품은 라이더를 통해 고객에게 배송된다. 8월부터는 롯데백화점·마트·롭스 등 유통사 400여 개 상품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배송료는 4000원이며, 1만2000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은 배송료가 무료다.

[강인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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