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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이성경 “음악 없이 장작 타는 소리만으로 좋아”

2020/07/09 22:36:36매일경제

‘바퀴 달린 집’ 이성경이 장작 타는 소리에 푹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이성경이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원은 이성경에게 “지금 소리가 들리냐. 이게 장작소리다”라고 알려줬고, 이성경은 “삼겹살 육즙 끓는 소리인가?”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김희원은 대나무에서 물이 나와 삼겹살이 익고 있는 소리임을 설명했고, 이성경은 “이 소리가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이때 성동일은 “여진구는 뭐하냐”라고 물었다. 이성경은 “죽순을 예쁘게 플레이팅 중이더라”고 알렸고, 성동일은 “여진구가 오늘 열일한다 열일해”라고 기특해 했다.

장작 소리가 울려 퍼지는 야외에서 이성경은 “음악 없이 타닥타닥하는 소리만으로 (좋다)”라며 감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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