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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200억 초대형 프로젝트 `보이스트롯` 출격!

2020/07/10 00:01:17매일경제
■ 보이스트롯 (10일 밤 9시 50분)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트로트 서바이벌 '보이스트롯'은 80인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노래 한 곡, 정해진 시간 안에 내 안의 끼를 오직 '트로트'로 보여줘야 한다. '국민 MC' 김용만이 진행을 맡으며, 트로트계의 레전드 남진,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새로운 트로트 스타 발굴에 나선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는 9세부터 8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올해 9세인 '국악 신동' 김태연 양부터 데뷔 58년 차 배우 전원주 등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전한다. 특히 배우, 가수, 코미디언 등 각 분야의 스타 80명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간 보지 못했던 반가운 얼굴을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들은 개인 무대를 시작으로 그룹 미션, 1:1 데스매치, 멘토 미션 등을 거쳐 최종 결승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종 우승을 거머쥔 1인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트 음반 출시의 기회가 제공된다.

10일 방송되는 1회에는 '가요계 쎈 언니' 제시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각 분야 셀럽들의 숨 막히는 '트로트' 경연 1라운드 무대가 꾸며진다. 전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배우 이동준은 태권도 실력을 무한대로 뽐내고, 축구선수 안정환의 사촌 누나인 재즈가수 안희정은 심사위원 모두를 감동케 한 사연과 노래 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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