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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배드민턴 클럽 등서 확산 여전…11일 5명 늘어 누적 161명

2020/07/12 09:08:46매일경제
배드민턴 클럽 관련 감염자 등 지난 11일에만 전남 광주 지역에서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시 배드민턴 클럽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60∼80대 남녀 3명(광주 157~159번)이 전날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57번 확진자는 80대 여성으로 14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158·159번 확진자는 모두 광주 151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이외 금양오피스텔 관련 확진자인 광주 47번과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이던 60대 남성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160번 확진자로,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60대 여성은 161번 확진자로 각각 등록됐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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