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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10대 남성 격리해제 전 검사 ‘확진’…누적확진자 162명

2020/07/12 18:27:46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10대 남성이 코로나19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 거주하는 1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62번’으로 분류됐다.


일곡중앙교회와 관련해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돼 특별한 이동경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29명 발생했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4명, 20대 6명, 30대 8명, 40대 16명, 50대 30명, 60대 35명, 70대 17명, 80대 7명, 90대 4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1명의 추이를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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