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뉴스

서울 관악구 사무실 8명 확진자 발생…강남구 역삼동 빌딩서도 7명 추가 확진

2020/07/14 14:17:15이데일리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지표환자를 지난 12일 확인했다”면서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8명”이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세 명, 경기가 세 명, 전북이 두 명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V빌딩 관련으로는 지난 2일 지표환자 확진 후 7명이 추가 확진돼 총 8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 건의 경우 기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 빌딩 내 사무실과의 연관성이 확인돼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건물 방문자가 4명, 지인과 가족이 세 명이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뉴스검색

검색 폼 실시간속보

한줄달기 많은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