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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튜브의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세요"

2020/07/15 15:03:50뉴스핌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네이밍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사진=창원시] 2020.07.15 news2349@newspim.com

시는 지난 2010년 유튜브 채널 '#창원TV'를 개설해 생생한 라이브방송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재 5600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시 홈페이지 창원사람E랑(http://www.changwon.go.kr/sotong/main.do)에 온라인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창원시만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더욱더 쉽고 친근하게 기억될 수 있는 10자 내외의 간결한 이름을 정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창의성, 적합성, 대중성, 활용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달 30일 최종 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 20만원, 우수상 1명에게 10만원, 장려 2명에게 각 5만 원 등 총 40만원의 누비전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향후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이름으로 활용하게 된다.

정민호 공보관은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은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 대표 홍보 매체로 날로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원시만의 특색을 살린 유튜브 명칭을 지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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