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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출신 A씨, 전신마취유도제 에토미데이트 구하려다 경찰 조사

2020/07/28 00:00:32매일경제

아이돌그룹 출신 A 씨가 전신마취 유도제 에토미데이트를 구하려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27일 SBS(종목홈) 뉴스는 지난달 말 아이돌그룹 출신 A 씨가 마약 사건 관련 참고인으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대마초와 전신마취 유도제 에토미데이트를 처방 없이 파는 불법 판매상을 수사 중이었다. 이 가운데 A 씨가 연관된 흔적이 드러났다.

이후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매 여부를 확인했다.

A 씨는 “마약을 사거나 사용한 적은 없고 에토미데이트 구매를 알아본 것”이라고 진술했다. 소속사 역시 “A 씨가 치료 목적으로 에토미데이트를 처방받아 투여한 적은 있지만, 불법 구매한 적은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진행된 모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

한편 가수 휘성이 이 약품을 사용하다가 쓰러진 채 발견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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