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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김보라, 열애 1년 반 만에 결별…"좋은 선후배로"

2020/08/03 20:12:24아시아경제

김보라와 조병규. 사진= KBS 캡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김보라(25)와 조병규(24)가 약 1년 반만의 열애를 마치고 결별했다.


3일 김보라의 소속사 모먼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김보라가 조병규와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바쁜 스케줄로 서로 소원해졌다"라고 밝혔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드라마 SKY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어 지난해 2월 두 사람은 열애설을 인정했다.


조병규는 2015년 연예계에 데뷔해 '돈꽃' '란제리 소녀시대',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했다. 'SKY 캐슬'로 인지도를 높인 그는 올해 초 SBS(종목홈) '스토브리그'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주인공 소문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보라는 2004년 드라마 '웨딩'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해 '주군의 태양(종목홈)' '후아유' '왕은 사랑한다'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이후 'SKY 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뒤 채널A '터치'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 '우주인 조안'에 출연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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