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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진 청주시의장, 수해 피해 돕기 성금 600만원 기탁

2020/08/06 16:32:35뉴스핌

[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6일 청주지역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시민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아동지원을 위한 성금 6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최충진 청주시의장(왼쪽)이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청주시의회] 2020.08.06 syp2035@newspim.com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충진 의장은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집중호우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는 시민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작지만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장은 지난 4월에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위해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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