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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리메이크, ‘존윅’ 제작자-각본가 참여...기대감 UP

2020/08/07 02:00:10매일경제

영화 ‘아저씨’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미국 영화 제작 스튜디오 겸 배급사 뉴 라인 시네마가 제작하는 ‘아저씨’ 리메이크에 ‘존윅’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제작에 참여한다.

‘존윅’ 시리즈에서 각본을 맡은 데릭 콜스타드도 이 작품에 각본가로 합류했고, 감독은 아직 구하는 중이다.

영화 ‘아저씨’는 지난 2010년 개봉했고, 스스로 세상과 단절돼 외로이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출연했던 원빈, 김새론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전국 617만 관객을 사로잡았고, 각종 패러디를 양상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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