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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신다은 "최강창민? 내 리액션이 1등이라고 해줘"

2020/08/10 00:28:39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신다은이 리액션왕 면모를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신다은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소장이 팀을 이뤄 매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디(종목홈)로 정식 데뷔한 신다은은 "제가 나오면 승률이 좋은데 오빠 혼자 나오면 승률이 안 좋더라. 제가 텐션 올리러 왔다"며 의지를 전했다.


이어 "방송을 봤는데 최강창민 님께서 감사하게도 제 리액션이 1등이라고 해주셨더라"라며 "계속 돌려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나아가 신다은은 "리액션 1등이 검증이 됐으니까 코디로서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훌륭한 상대 팀의 매물에 신다은 코디는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감정기복으로는 세계 1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 소장은 "지금부터 자동화 시스템의 끝판왕을 보여드리겠다"며 신다은에게 "'열려라 차고'라고 말해보라"고 말했다.


신다은은 자신의 목소리에 문이 열리는 모습에 "음성 인식이 되는 거냐"며 놀랐지만 알고 보니 임 소장이 리모컨으로 조작했다는 사실에 폭소를 유발했다.


거실로 들어서자 신다은은 "여기 완전 현대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옆에 있던 임 소장은 "턱이 빠질 테니 부여잡고 있으라"고 예고했다.


자동화 커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임 소장은 자동화 어닝도 선보였다. 이어 "우리도 신혼 때 집에 어닝이 있지 않았냐"며 "바람이 많이 불면 손잡이를 돌려 접어야 하는데 이 어닝엔 센서가 있어 자동으로 접힌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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